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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준이 개막 빠른 2018시즌도 서둘지 않으려는 이유
올해는 정규시즌 개막이 3월24일로 예년보다 일주일 이상 당겨지면서 투수 입장에서는 개막에 적정 페이스를 맞추려면 조금 더 훈련에 속도를 내야하는 숙제를 안고 있다. ‘장꾸준’으로 통하는 장원준(33·두산)은 개막 시점을 크게 의식하지 않겠다고 했다. 특별히 서둘지 않겠다고 했다. 장원준은 지난 15일 시무식 이후로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들어가며 “평소와

스웨덴 언론, "한국 베이스캠프, 스파이로부터 완벽 차단"
[OSEN=강필주 기자]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한국의 베이스캠프는 스파이로부터 완벽하게 차단돼 있지만 스웨덴은 그렇지 않다." 스웨덴의 한 언론이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베이스캠프와 자국 대표팀의 베이스캠프를 비교하며 전력노출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17일(한국시각)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 블라뎃'은 "월드컵 첫 상대인 한국은 쉽

미국 베팅업체 "타이거 우즈, 마스터스 우승 확률 8번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완전 부활을 점치는 전망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미국의 골프 전문지 ‘골프위크’가 16일 스포츠 베팅업체 웨스트게이트 라이베이거스 슈퍼북 내용을 인용 보도한 것에 따르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올해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우즈의 우승 확률이 20-1로 전체 선수 가운데 8번째까지 올라갔다. 이 매체는

소렌스탐 "LPGA에는 박인비·리디아고 등 좋은 선수들 많아"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영원한 골프여제'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린 제10회 안니카 인비테이셔널 주니어 국제 골프대회에서 지역 언론과 만나 자신의 근황과 골프계 현황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PGA닷컴은 플로리다 타임즈의 관련 기사를 웹사이트에 게재했다. 이 자리에서 소렌스탐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장래가 밝

커리, NBA 유니폼 판매 순위 1위 질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재호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최고 인기 스타는 누구일까? 유니폼 판매 순위만 보면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가드 스테판 커리다. NBA 사무국이 17일(한국시간) 공식홈페이지(NBA.com)를 통해 밝힌 바에 따르면, 커리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사이 'NBA스토어닷컴' 판매 기준으로 유니폼 판매 1위를 기록했다. 클리블랜드 캐빌

번즈 잔류에 채태인 영입, 더 밝은 롯데 내야진 전망
롯데 자이언츠 앤디 번즈. 스포츠조선DB. 롯데 자이언츠의 올 시즌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는 수비력 유지다. 지난해 롯데의 가장 큰 수확 중 하나는 견고한 수비진을 구축한 것이다. 리그에서 가장 적은 86개의 실책을 했다. 조원우 감독은 지난 2015년 말 롯데 감독으로 취임하면서 가장 강조한 부분이 '실수를 줄이는 것'이었다. 실제로 2

'인민 호날두' 한광성, EPL 토트넘 이적설 제기.. 손흥민과 한솥밥?
[OSEN=우충원 기자] '인민 호날두' 한광성(페루자)에 대한 유럽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3월 칼리아리에 입단한 한광성은 유럽 축구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가능성을 인정 받고 2022년 6월까지 계약에 성공한 한광성은 올 시즌 세리에 B 페루자로 이적했다. 이적 후에도 안정적인 활약을 선보인 한광성은 현재 17경기에 출전, 7골을 기록중이다

'2000억' 쿠티뉴..겨울 이적시장 최고 이적료 탑5 주인공은
[OSEN=이균재 기자] 겨울 이적시장 역대 최고 이적료 탑5는 누구일까. 시즌의 절반이 지나고 문이 열리는 1월 겨울 이적시장은 반전을 엿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구단들이 오버페이를 하면서까지 약점을 메워줄 자원들을 영입하는 이유다. 리버풀에서 뛰던 필리페 쿠티뉴(FC바르셀로나)도 이 달 바르사 이적을 확정지었다. 옵션 포함 1억 4200만 파운드(약

컵 스완슨, UFC 떠날까..재계약 여전히 심사숙고 중
어느덧 국내 팬들에게도 인기 선수로 등극한 UFC 페더급 파이터 컵 스완슨. 그런데 그의 행보가 오리무중에 빠졌다. UFC 파이트 나이트 123에서 열린 오르테가전을 끝으로 UFC와의 계약상 경기를 모두 마친 스완슨이 다양한 협상 카드를 꺼내 들었기 때문. 이미 UFC 외에도 다른 단체의 오퍼를 지켜보고 있다고 밝힌 스완슨은 FA 시장으로 나갈 수도 있다는

[JTBC골프매거진] 퍼트의 거리감 기르기①
100타를 깨지 못하는 아마추어 골퍼들이 3퍼트, 4퍼트 같은 실수를 하는 이유는 들쭉날쭉한 스트로크로 거리 조절에 실패하기 때문이다. 거리감을 기르기 위해서는 감각적인 요소도 중요하지만 습관을 잘 들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 거리감을 기르려면 손목을 사용하라 퍼트는 크게 두 가지다. ‘넣기 위한’ 짧은 퍼트와 ‘붙이기 위한’ 긴 퍼트다. 긴 퍼트는 한 번에

말린스 구단주 지터, 홈구장 '홈런 조형물' 철거 추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재호 기자] 마이애미 말린스의 새로운 구단주 데릭 지터가 홈구장 말린스 파크의 상징을 없애는 것을 추진중이다. 마이애미 지역 매체 '마이애미 해럴드'는 17일(한국시간) 지터가 "마이애미 시장의 도움을 받아 말린스 파크의 저속한 홈런 조형물을 없애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소식은 현지시간으로 화요일 오후 카를로스 히메네즈

월드컵 첫 상대 스웨덴, 3월 루마니아와 평가전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신태용호의 2018 러시아월드컵 본선 첫 상대인 스웨덴이 오는 3월 A매치 일정을 모두 확정했다. 스웨덴축구협회는 1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대표팀은 3월27일 루마니아와 평가전을 치른다"고 밝혔다. 장소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루마니아의 홈경기로 치러질 전망이다. 이로써 스웨덴은 3월 A매치 기간에 칠레(24

살아난 현대건설, 여자부 후반기 선두싸움 치열
경기가 끝난 뒤 이도희 감독의 얼굴이 무척 밝아졌다. 목소리도 높아졌다. 이 감독은 “올스타전 이후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프로배구 여자부 현대건설은 16일 장충체육관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전반기 마지막 2경기를 모두 이기고 끝냈다는 점도 의미가 있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전반부 초반 연승이 이어지던 때의 경기력과 분위기를 되찾

[FA컵 리뷰] 웨스트햄, 연장승부 끝 슈루즈베리 꺾고 32강 진출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간신히 32강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17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18 잉글리시 FA컵 3라운드(64강) 재경기에서 슈루즈베리에 연장승부 끝 1-0 승리를 거뒀다. 홈팀 웨스트햄은 3-5-2 포메이션을 꺼냈다. 전방에 토니와 아예우를 두고

SF 보치 감독의 계획 "맥커친 우익수·펜스 좌익수"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맥커친을 우익수, 펜스를 좌익수로 뛰게 할 계획이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트레이드 된 앤드류 맥커친이 우익수로 뛸 전망이다. ESPN 제리 크라스닉은 17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보치 감독은 컨퍼런스 콜을 통해 맥커친을 우익수, 펜스를 좌익수로 뛰게 할 계획이다"라고 적었다. 맥커

임성재, 웹닷컴투어 데뷔전 우승..PGA 직행 예약(1보)
임성재. (사진=KPGA)[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임성재(20)가 2018시즌 미국프로골프(PGA) 웹닷컴 투어 개막전 바하아 그레이트 엑슈마 클래식(총상금 60만 달러)에서 우승해 다음 시즌 PGA 직행을 예약했다. 임성재는 17일(한국시간) 바하마 샌달스 에메랄드 배이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단독]'울산의 미래' 김규형-김현우, 크로아티아 명문 디나모 자그레브 입단
크로아티아 명문 디나모 자그레브에 입단한 울산의 미래 김규형(왼쪽)과 김현우. 울산 현대의 전폭적인 지원에 프로 초년생들이 해외에서 쑥쑥 성장할 수 있게 됐다. 올해 울산과 프로 계약을 한 중앙 미드필더 김규형과 중앙 수비수 김현우(이상 19)가 크로아티아 명문 디나모 자그레브 유니폼을 입었다. 17일 울산 사정에 밝은 복수의 관계자들은

양키스, 베테랑 롱 릴리버 르블랑과 마이너 계약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재호 기자] 뉴욕 양키스가 롱 릴리버로 주로 활약한 베테랑 좌완 웨이드 르블랑(33)과 계약했다. 'ESPN'의 메이저리그 전문 칼럼니스트 제리 크라스닉을 비롯한 현지 언론은 17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양키스가 르블랑과 마이너리그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르블랑은 초청 선수로 합류하며,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포함될 경우 연봉

[NBA 현미경]아데토쿤보, 외곽 슈팅 없이도 고공 득점
야니스 아데토쿤보(24·밀워키 벅스)가 보여줄 성장의 끝은 어디까지일까. 지난 시즌 기량발전상의 주인공 아데토쿤보가 이번 시즌에도 다시금 훌쩍 큰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전 시즌 리그 개인 득점 21위(22.9득점)였던 아데토쿤보는 올시즌 절반이 흐른 현재 2위(28.3득점)로 성큼 뛰어올랐다.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각) 워싱턴 위저즈 상대로는 39

[리그앙 리뷰] '팔카오 극적골' 모나코, 니스와 2-2 무..3위 유지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AS모나코가 라다멜 팔카오의 극적인 동점골로 간신히 무승부를 거뒀다. AS모나코는 17일 오전 5시(한국시간) 루이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18 프랑스 리그앙 21라운드서 니스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모나코는 승점 43점으로 3위, 니스는 승점 31점으로 6위를 지켰다. 홈팀 모나코는 4-2-3-1 포메이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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